특별한 경험을 해서 일기가 재밌으면 그것도 문학인데 대부분의 한국 사람들은 다 비슷한 삶을 살음 그래서 저런 일기장형식 작업 대부분이 재미 없음
익명(118.235)2023-09-19 14:42:00
답글
주관성에 함몰됐다는게 무슨 얘기임?
익명(115.31)2023-09-20 10:04:00
역시 성희롱 성추행은 기본이라는 한국 문단의 틀딱 세대 남자 소설가 다운 사고방식이네요
익명(180.68)2023-08-21 13:48:00
역시 옛사람들이 말빨이 매서워ㅋㅋ
익명(121.133)2023-08-21 13:50:00
남자 특권 누릴대로 다 누린 세대 사람이 저런소리하면 웃길 뿐이지
익명(175.223)2023-08-21 13:52:00
답글
요새는 여자 특권 누릴대로 다 누리는 이삼대녀들이 소설 쓰는 거 보면 걍 글쟁이들 특인 듯 ㅋㅋㅋ
익명(223.62)2023-08-21 13:54:00
답글
똥팔육도 아니고 중딩때 625 끝난 세대가 누릴게 뭐가 있었겠냐
익명(121.133)2023-08-21 13:56:00
답글
이청준 집이 찢어지게 가난해서 굉장히 고생 많이 했음... 그래서 다른 4.19세대와는 차별화되는 지점이 가난의 경험... 현대의 특권을 누릴대로 누린 우리들이 뭐라 할 입장은 안 됨
구천이(khb137)2023-08-21 20:18:00
답글
지랄을 하세요
익명(112.171)2023-08-21 21:13:00
답글
이새끼들 사고방식은 단체로 녹턴 궁 쳐맞음??
독보시인(ehrqhtldls)2023-08-21 22:54:00
1음시발(mw02658)2023-08-21 14:19:00
뭐 결혼해서 작가못됨 이런건가.
익명(110.70)2023-08-21 14:22:00
ㅋㅋㅋㅋ 숨어있던 언냐들 죄다 긁혔노
독벌레(dokbug)2023-08-21 14:42:00
답글
ㄹㅇ
익명(39.117)2023-08-21 14:44:00
답글
ㄹㅇ씹ㅋㄱㄱㄲ
안경(ankyeong7)2023-08-21 17:46:00
답글
ㄴ 이새낀 아직도 이러고 다니네 ㅋㅋ 제발 운동좀하고 사람좀 만나..
익명(112.76)2023-08-30 23:29:00
답글
ㄴ 아줌마 몸무게부터 관리좀 하는게
익명(221.152)2023-09-19 14:48:00
답글
사람 좀 만나고 현생 좀 살아^^ (디시에 댓글을 남기며)
익명(115.31)2023-09-20 10:04:00
방구구멍 사진은 괜찮은듯 - dc App
즈7(zhtmah00)2023-08-21 14:58:00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2026-06-26 17:25:17.076193
답글
ㅋㅋㅋㅋ 625 직통으로 겪은 시대인한테 남자 특권이니 하는 댓글 보면 웃음만 나옴
익명(118.39)2023-08-21 17:46:00
야 씨발 존나 고맙다 이거 갤방역글로 쓴다
독보시인(ehrqhtldls)2023-08-21 21:45:00
답글
어제오늘(spodiopsar)2023-08-26 00:43:00
언냐들 진짜 화나서 발작하는 거 봐ㅋㅋㅋㅋ
익명(221.141)2023-08-22 12:07:00
독갤 수준 역시 소문대로네.
익명(39.7)2023-08-22 17:00:00
답글
ㅗ
독보시인(ehrqhtldls)2023-08-25 00:56:00
다 긁혔노 ㅋㅋ
포크너붐은온다(kwak5210)2023-08-23 13:20:00
이왜념 ㅋㅋ 아니 이왜공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VinniFucci(6l7l2q5bmqaa)2023-08-23 18:52:00
답글
방역글임
독보시인(ehrqhtldls)2023-08-25 00:56:00
ㅋㅋㅋㅋㅋㅋㅋㅋ 이야 후두려패는 솜씨가 일품이구나
익명(121.139)2023-08-24 18:06:00
똥같은 년들 ㅎㄷㄷ
콩쿠키(coookie33)2023-08-31 07:20:00
어?머 공지글 기갈 뭐니ㅠㅠㅠㅠㅠㅠㅠ
익명(125.128)2023-09-03 15:33:00
39년 같은 스펙에 여자로 태어났으면 진즉 팔려갔을놈이
익명(59.22)2023-09-08 03:24:00
답글
너는 39년에 태어나지도 않았으면서 왜 그 시대 여자들한테 감정이입하노
익명(221.152)2023-09-19 14:48:00
답글
목숨걸고 군대 강제로 끌려갔다오고, 스펙 쌓는것도 2년 뒤로 밀리고, 취직과 사회진출은 2년 늦어지고, 그런데도 사회적 책임은 그대로 요구함과 동시에 여자들의 상향혼 문화 또한 그대로인 나라에서 20년대 남자들은 같은 스펙에 여자로 태어나길 바라지는 않을지?
익명(112.157)2023-09-19 19:33:00
근래 한국소설에 낯간지러운 경향이 있긴 했지. 나도 그게 마음에 들진 않지만 저 평론은 저열해. 당시 '여성'지에 '기구한 내 반생기'라고 주제를 달아 공모하며 뭘 기대했는지. '자신의 삶'을 좇는 게 허용되긴 했고? 또한 원래 인간이란 겨우 문턱에 발 찧고도 비명을 지르고, 아프다 하면서도 딱지를 살살 긁는 존재라는 걸 대가답게 이해할 순 없었는지.
지나가던선비(117.111)2023-09-08 14:59:00
답글
'대개 일상에서 과장된 자기 연민에 침잠해서 뽑을 게 없었다' 정도로 써도 될 것을 (인용이지만) 신체 부위까지 언급하며 비꼬아야 했을까. 이청준이야 저 시대 사람이니까 그렇다고 치고, 2023년에 저걸 '독서' 갤러리에서 '공지'로 올려놓고 둘러앉아 낄낄대는 꼴은 어지럽네. 이 분위기가 결코 '보통'이 아니라는 걸 알리려고 굳이 댓글 남긴다.
지나가던선비(117.111)2023-09-08 15:01:00
답글
글쎄요 살면서 무슨 짓을 당하든 남성을 태어난게 이미 권력이고 재산이니까 조신하게 참고 살라고 깔깔거리며 요 몇년간 조롱하지만 않았어도 이 갤러리에서 이 정도로 하진 않았겠죠 범죄의 측면에서 여성이 남성보다 나은 점은 하나도 없으면서 단순히 숫자 비교만으로 남성을 저열한 존재로 추락시키고 겁박과 검열로 탄압하는 현실인데
익명(203.255)2023-09-08 15:52:00
답글
여성 커뮤에서 재기해라 이기 같은 글 공지글에 걸어뒀으면 깔깔 거리고 지나갔을 거 남초 커뮤라고 웅엥웅 거리는 거 너무 역겹고 ㅋㅋㅋㅋ
익명(223.62)2023-09-08 15:56:00
답글
포크너붐은온다(kwak5210)2023-09-11 22:14:00
답글
이청준 말에 공감했다가 이 댓글 읽으니 이 댓글에도 공감되네 - dc App
익명(aptx4869s)2023-09-14 00:27:00
답글
ㄹㅇ...좀 실망스럽네 이청준 선생...
익명(lifetimepelikan)2023-09-19 14:34:00
답글
범죄의 측면에서 여자가 남자보다 나은 점이 하나도 없다는게 뭔말임? 숫자 말고 또 뭘로 비교함? 강력범죄로만 한정해도 가해자의 90프로가 남자고 피해자의 80프로가 여잔데 뭔말을 하고싶은거냐 대체 ㅋㅋㅋㅋ
익명(112.166)2023-09-19 16:01:00
답글
한국 여자들 유아 살해, 영유아 살해 및 시체 유기, 출산 유기 후 잠적 등 범죄율 보면 걍 힘만 약해서 없는 거지 권력 잡으면 남자랑 비슷할 거란 얘기죠 뭐 니 논리대로면 단순 통계로 범죄율 높은 흑인이 선천적으로 백인보다 악하다는 뜻인데 ㅋㅋ
익명(211.234)2023-09-19 19:34:00
고고한 지성께서 당시 미성숙한 계층을 바라보는 시선이 너무 무자비한 것 아닌가 싶노
익명(121.167)2023-09-13 17:13:00
글을 자세히 보니깐, 그저 “문학성이 없는 징징이”를 비판하고 있구만... 초인간적인 힘 때문에 좌절을 겪고 다시 힘을 내지만, 또 좌절하는데서 오는 슬픔이 아니라, 얼씨구나 좋다거리면서 비극포르노 같은 소설을 비판하구있구만.... 충분히 현 문단에 던지는 묵직한 충고라고 봐도 무방한듯. - dc App
까치(tongkuk)2023-09-13 19:40:00
이대녀도아니고 저시대 여자들은 이슬람급 대접 받았는데 파딱까지 수준하고는
익명(223.62)2023-09-15 09:50:00
답글
익명(badfingers)2023-09-19 14:13:00
답글
지금 이대남들은 잠재적범죄자급 대접을 받는데 지금 문학계 꼬라지는 뭐노
익명(112.157)2023-09-19 19:19:00
매우매우 동의함
내가 여성작가들 글 읽으면서 항상 느끼던거 말로 표현하기
어려웠는데
글빨죽이노
저게 팩트임
익명(106.102)2023-09-16 17:54:00
소설가가 왜 저렇게 이해의 폭이 좁은가 했는데 이청준이라니까 납득이 가네
수준이 낮다 그런 게 아니라 실제 생활에 대한 관찰이 좀
아오 한냄시치
센세 딜량 ㄷ ㄷ
주관성에 함몰된 문학이 일기랑 뭐가 다르냐고
너 지금 갤주님 욕한 거냐?
특별한 경험을 해서 일기가 재밌으면 그것도 문학인데 대부분의 한국 사람들은 다 비슷한 삶을 살음 그래서 저런 일기장형식 작업 대부분이 재미 없음
주관성에 함몰됐다는게 무슨 얘기임?
역시 성희롱 성추행은 기본이라는 한국 문단의 틀딱 세대 남자 소설가 다운 사고방식이네요
역시 옛사람들이 말빨이 매서워ㅋㅋ
남자 특권 누릴대로 다 누린 세대 사람이 저런소리하면 웃길 뿐이지
요새는 여자 특권 누릴대로 다 누리는 이삼대녀들이 소설 쓰는 거 보면 걍 글쟁이들 특인 듯 ㅋㅋㅋ
똥팔육도 아니고 중딩때 625 끝난 세대가 누릴게 뭐가 있었겠냐
이청준 집이 찢어지게 가난해서 굉장히 고생 많이 했음... 그래서 다른 4.19세대와는 차별화되는 지점이 가난의 경험... 현대의 특권을 누릴대로 누린 우리들이 뭐라 할 입장은 안 됨
지랄을 하세요
이새끼들 사고방식은 단체로 녹턴 궁 쳐맞음??
뭐 결혼해서 작가못됨 이런건가.
ㅋㅋㅋㅋ 숨어있던 언냐들 죄다 긁혔노
ㄹㅇ
ㄹㅇ씹ㅋㄱㄱㄲ
ㄴ 이새낀 아직도 이러고 다니네 ㅋㅋ 제발 운동좀하고 사람좀 만나..
ㄴ 아줌마 몸무게부터 관리좀 하는게
사람 좀 만나고 현생 좀 살아^^ (디시에 댓글을 남기며)
방구구멍 사진은 괜찮은듯 - dc App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ㅋㅋㅋㅋ 625 직통으로 겪은 시대인한테 남자 특권이니 하는 댓글 보면 웃음만 나옴
야 씨발 존나 고맙다 이거 갤방역글로 쓴다
언냐들 진짜 화나서 발작하는 거 봐ㅋㅋㅋㅋ
독갤 수준 역시 소문대로네.
ㅗ
다 긁혔노 ㅋㅋ
이왜념 ㅋㅋ 아니 이왜공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방역글임
ㅋㅋㅋㅋㅋㅋㅋㅋ 이야 후두려패는 솜씨가 일품이구나
똥같은 년들 ㅎㄷㄷ
어?머 공지글 기갈 뭐니ㅠㅠㅠㅠㅠㅠㅠ
39년 같은 스펙에 여자로 태어났으면 진즉 팔려갔을놈이
너는 39년에 태어나지도 않았으면서 왜 그 시대 여자들한테 감정이입하노
목숨걸고 군대 강제로 끌려갔다오고, 스펙 쌓는것도 2년 뒤로 밀리고, 취직과 사회진출은 2년 늦어지고, 그런데도 사회적 책임은 그대로 요구함과 동시에 여자들의 상향혼 문화 또한 그대로인 나라에서 20년대 남자들은 같은 스펙에 여자로 태어나길 바라지는 않을지?
근래 한국소설에 낯간지러운 경향이 있긴 했지. 나도 그게 마음에 들진 않지만 저 평론은 저열해. 당시 '여성'지에 '기구한 내 반생기'라고 주제를 달아 공모하며 뭘 기대했는지. '자신의 삶'을 좇는 게 허용되긴 했고? 또한 원래 인간이란 겨우 문턱에 발 찧고도 비명을 지르고, 아프다 하면서도 딱지를 살살 긁는 존재라는 걸 대가답게 이해할 순 없었는지.
'대개 일상에서 과장된 자기 연민에 침잠해서 뽑을 게 없었다' 정도로 써도 될 것을 (인용이지만) 신체 부위까지 언급하며 비꼬아야 했을까. 이청준이야 저 시대 사람이니까 그렇다고 치고, 2023년에 저걸 '독서' 갤러리에서 '공지'로 올려놓고 둘러앉아 낄낄대는 꼴은 어지럽네. 이 분위기가 결코 '보통'이 아니라는 걸 알리려고 굳이 댓글 남긴다.
글쎄요 살면서 무슨 짓을 당하든 남성을 태어난게 이미 권력이고 재산이니까 조신하게 참고 살라고 깔깔거리며 요 몇년간 조롱하지만 않았어도 이 갤러리에서 이 정도로 하진 않았겠죠 범죄의 측면에서 여성이 남성보다 나은 점은 하나도 없으면서 단순히 숫자 비교만으로 남성을 저열한 존재로 추락시키고 겁박과 검열로 탄압하는 현실인데
여성 커뮤에서 재기해라 이기 같은 글 공지글에 걸어뒀으면 깔깔 거리고 지나갔을 거 남초 커뮤라고 웅엥웅 거리는 거 너무 역겹고 ㅋㅋㅋㅋ
이청준 말에 공감했다가 이 댓글 읽으니 이 댓글에도 공감되네 - dc App
ㄹㅇ...좀 실망스럽네 이청준 선생...
범죄의 측면에서 여자가 남자보다 나은 점이 하나도 없다는게 뭔말임? 숫자 말고 또 뭘로 비교함? 강력범죄로만 한정해도 가해자의 90프로가 남자고 피해자의 80프로가 여잔데 뭔말을 하고싶은거냐 대체 ㅋㅋㅋㅋ
한국 여자들 유아 살해, 영유아 살해 및 시체 유기, 출산 유기 후 잠적 등 범죄율 보면 걍 힘만 약해서 없는 거지 권력 잡으면 남자랑 비슷할 거란 얘기죠 뭐 니 논리대로면 단순 통계로 범죄율 높은 흑인이 선천적으로 백인보다 악하다는 뜻인데 ㅋㅋ
고고한 지성께서 당시 미성숙한 계층을 바라보는 시선이 너무 무자비한 것 아닌가 싶노
글을 자세히 보니깐, 그저 “문학성이 없는 징징이”를 비판하고 있구만... 초인간적인 힘 때문에 좌절을 겪고 다시 힘을 내지만, 또 좌절하는데서 오는 슬픔이 아니라, 얼씨구나 좋다거리면서 비극포르노 같은 소설을 비판하구있구만.... 충분히 현 문단에 던지는 묵직한 충고라고 봐도 무방한듯. - dc App
이대녀도아니고 저시대 여자들은 이슬람급 대접 받았는데 파딱까지 수준하고는
지금 이대남들은 잠재적범죄자급 대접을 받는데 지금 문학계 꼬라지는 뭐노
매우매우 동의함 내가 여성작가들 글 읽으면서 항상 느끼던거 말로 표현하기 어려웠는데 글빨죽이노 저게 팩트임
소설가가 왜 저렇게 이해의 폭이 좁은가 했는데 이청준이라니까 납득이 가네 수준이 낮다 그런 게 아니라 실제 생활에 대한 관찰이 좀
공지 내려서 끌올된건가
언냐들 긁혔노?
주기적으로 긁힌 년들 기어나오노 ㅋㅋㅋㅋㅋㅋㅋ
뱡역 ㅆㅅㅌㅊ
개추!!!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