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까지 `너무`인 건지. 지나치게 매우 엄청나게 실생활 불가능할 정도의 의미라 한다면 그런 경우가 `많이` 생길 수도 있겠죠. 그러고보니 `많이`도 추상적이네요.
Blockpaper(blockpaper)2018-12-16 19:14
인문학자가 사회생활을 안 하니?
익명(106.102)2018-12-16 19:21
익명이니까 인문학자를 까는거지 모니터 밖에서는 무한히 추하실 분이 ㅎㅎ
아나토미(shriike)2018-12-16 19:49
유교도 인문학 범주에 들어가긴 하지만 거기 뽕 쳐맞아서 우리가 세상의 도리다 ㅇㅈㄹ하면서 자연적 역사적 근거 지들 입맛대로 해석해서 왜곡 하고 완고하게 보수한 민족성 어디가겠냐? 위쪽동네는 주체사상 뽕 쳐맞아서 세계에서 지 혼자 왕따고, 인문학에 비판 빠지면 그건 사이비인문학임. 그런의미에서 한국인 민족성이 이꼬라지인데는 인문학이 문제라기보다는 좆같은 노예 dna 때문에 복종심 강한 종놈 근성 때문임. 오늘날도 여전히 너같은 새끼가 뽕쳐맞아서 유교도덕에서 사회성이란 단어만 다르고 거의 유사한 관념으로 대체 되서 뽕쳐맞고 그 지랄하고 자빠짐. 딱히 개연성 높은 근거가 있다기보단 자기 외에 부정함으로서 종교적 신앙 수준으로 광신 하는 건 똑같음.
니가 뭔데 병신아
책 좀 읽어서 뇌에 좆물찼나. 디시하는 새끼가 선비질이네
다른갤은 조용한데 일침주고싶어서 좆이 막 빨딱거리디?
현실은 여기에도 없잖냐 근데
`너무`란 말 자체가 추상적이지 않나요ㅋㅋ
어디까지 `너무`인 건지. 지나치게 매우 엄청나게 실생활 불가능할 정도의 의미라 한다면 그런 경우가 `많이` 생길 수도 있겠죠. 그러고보니 `많이`도 추상적이네요.
인문학자가 사회생활을 안 하니?
익명이니까 인문학자를 까는거지 모니터 밖에서는 무한히 추하실 분이 ㅎㅎ
유교도 인문학 범주에 들어가긴 하지만 거기 뽕 쳐맞아서 우리가 세상의 도리다 ㅇㅈㄹ하면서 자연적 역사적 근거 지들 입맛대로 해석해서 왜곡 하고 완고하게 보수한 민족성 어디가겠냐? 위쪽동네는 주체사상 뽕 쳐맞아서 세계에서 지 혼자 왕따고, 인문학에 비판 빠지면 그건 사이비인문학임. 그런의미에서 한국인 민족성이 이꼬라지인데는 인문학이 문제라기보다는 좆같은 노예 dna 때문에 복종심 강한 종놈 근성 때문임. 오늘날도 여전히 너같은 새끼가 뽕쳐맞아서 유교도덕에서 사회성이란 단어만 다르고 거의 유사한 관념으로 대체 되서 뽕쳐맞고 그 지랄하고 자빠짐. 딱히 개연성 높은 근거가 있다기보단 자기 외에 부정함으로서 종교적 신앙 수준으로 광신 하는 건 똑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