읽게된 책은
파란하늘 빨간지구.
대기학자가 쓴 환경에 관한 책인데 독서토론 주제로 선정돼서 읽었다
내용은 인류의 탄생과 기후변화에 대한 내용
이해하기 쉽게 잘 썻다고 생각함
토론때 쓸 질문은 준비됐는데 미리 다른 사람들 의견들 알고싶어서 올려본다
토론할때 참고하게
1. 기후 위기를 해결하기 위하여 국가와 기업이 행동할 수 있도록 하는 방법에는 어떤 것이 있고, 그 과정에서 이를 강제할 수 있나? 그런 해법 중에서 선진국이 개발도상국에게 부과하는 개발 규제 방안은 과연 타당한가
?
2. 기후 변화에 대한 대응으로 적응과 저감 중 어느 편이 더 효율적일가? 또한 신에너지 및 재생에너지를 개발하는 쪽과 현재 자원을 효율적으로 사용하는 쪽 중 어떤 것이 더 나은 방법인가?
1.내가 죽기 전까진 피해가 없으니 알빠노하고 에어컨 풀가동한다
1. 협동조합체제를 완성하여 민중의 총의인 지도자의 뜻을 산업과 기업에 하달하고 강제하는 것만이 위선 덩어리 가짜 환경보호를 멈추고 기후 위기의 해결책이다. - dc App
1.새로운 지구를 만든다
2.나를 새로운 지구의 인류 연합 황제로 만든다
3. 반역을 막고 샌즈 황제가 된다. - dc App
4.나는 샌즈다
5.후임이 나라를 다스리는걸 보며 나의 58383838명의 아내들과 모아둔 돈으로 행복한 은퇴생활을 보낸다
1. 정부에 대한 시민의 압박을 통해 기업까지 규제할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하는데 이 과정에서 정보를 제공하고 정책을 감시하는 언론이 중요할 듯 개발도상국에 대한 개발 규제는 이에 비등하거나 이상의 지원책을 마련하여 개발도상국의 자발적 동의를 얻어야만 공정하다고 생각해요 2. 몰?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