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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 ?????????????
현존의 결백, 힘에의 의지, 힘, 영원회귀, 계보학, 허무주의, 생성 등등 주—옥같은 내용들이 많았지만 솔직히 전 하나도 모르겠어요... 니체 플로우차트대로 제3장부터 읽거나『들뢰즈의 니체』부터 읽었어야 했나... 아무튼 들뢰즈라는 후설의 세 배는 능가하는 난해함을 체험해봤다는 점 외에는 그다지 의의가 없는 독서가 된 것 같아서 울적하다... 내가 이렇게나 빡1대가리인줄은 몰랐지...
아무튼 이해는 못했지만 들뢰즈 이 사람 정말 대단한 것 같다. 니체 저작들 곳곳에서 발췌해서 사소한 문장도 꼼꼼히 자기 식으로 해석해 나가면서 자신의 철학을 전개해 나가는데 정말 놀라울 정도였음.
불란서 철학은 다 그러함 뭐라 그러는지 일부러 모르게 쓰지
마 현대철학이 만만해 보이더나
서동욱 들뢰즈의 철학 ㄱㄱ
이미 그거 읽었는데... 사실 내용이 기억이 안 남
같은 저자 <차이와 타자>도 좋음. 넘 어려우시면 걍 예도티비에서 들뢰즈 강의영상보세요. 예도 선생님 직관적이게 설명하셔서 머리에 쏙쏙 들어옵니다.
예도 틀린 얘기 너무 많이 해서 별루
네이버 열린연단의 김상환 교수는 어떰? 니체와 철학 관련 강의는 아니고 초월론적 경험론 강의인데
그럼 김재인 <혁명의 거리에서, 들뢰즈를 읽자> ㄱㄱ... 김상환 그분 <차이와반복> 역자면서 서울대 교수아닌가??? 나 그분은 잘 모름. 차라리 박정태 교수님 책들 괜찮음.
스피노자의 철학 먼저 읽으라고 씨발련아!!!
이미 이걸 읽기 시작해서 도중에 바꾸기는 좀
스피노자 잘 모르는데 그래도 ㄱㅊ은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