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편:이반 일리치
장편(짧은 거):하지 무라트
장편(긴 거):안나 카레니나

톨스토이는 글을 어렵게 쓰는 것도 아니고,결말에 감동이 있으니 정말 독린이가 책에 입문하기 좋은 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