ㅈㄱㄴ
[일반] 알베르 카뮈 명대사 추천좀
익명(14.138)
2023-08-22 01:16
추천 2
댓글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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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엄마가 죽었다, 아니 그게 어제였나 잘 모르겠다
참으로 진지한 철학적 문제는 오직 하나뿐이다. 그것은 바로 자살이다.
내가 가장 좋아하는 구절임 "이 낯선 세계로의 유배에는 구원이란 없다" - 시지프 신화
자동차 사고로 죽는 것만큼 부조리한 죽음은 없을 것이다. (차사고로 죽으며)
살아가는 일에 대한 절망없이는 살아가는 데 대한 사랑 또한 없다 ㅡ안과밖
나와 인생과의 일치는 가히 완전한 것이었지요 ;;존재와 존재가 영위하는 삶사이의 단순한 일치 ㅡ결혼
자신을 사랑하지 않고서는 남을 사랑할 수 없다
나는 여자라면 모두 사랑했습니다. 결국 어느 여자도 사랑하지 않은 셈이죠 물론 진정한 사랑이란 예외적인 것이어서 한 세기에 두세번 있을까 말까 하지요. 그 나머지 경우는 허영이나 권태일 뿐 ㅡ전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