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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갤럼이 나보코프의 절망과 유사하다해서 한번 읽어보았음 일단 읽어보았을때 화자의 불확실하고 거짓되어있고 날조한듯한 기억과 시점을 둘다 지니고있는데 내용면도 그렇고 연출법도 그렇고 비슷하다는 느낌은 난 모르겠음

살인자의 기억법은 화자가 계속 치매여서 기억은 계속 사라지고있는상태라는것을 계속 암시했음 화자의 진술로만 믿기에는 불확실했음 그렇기에 화자는 과거의 기억도 몇개는 날조의 형식으로 하고있었고 가까운 기억은 잃어가는 상태 절망의 경우에는 화자의 오만함과 자만 그것을 나보코프식의 언어의배열로 진실이라고 느끼게끔 유도하지만 결국에는 그의 거짓말과 자만 그리고 현실도피였었다는것이 후반부의 이야기 절망이 거짓말쟁이의 허풍이 곧 허물어지는 절망에서 나온이야기라면 기억법은 퍼즐같았음 화자부터 믿기어렵고 진실을 많이 던져주지않은기분이어서 나는 둘이 유사한지 잘 모르겠음 나보코프쪽이 더 제삼자가보는 진실을 많이 알려줘서 그런가 일케보니 비교글에 가깝네 리뷰보다는

니사랑이 무사하기를
내사랑도 무사하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