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전! 웹소설쓰기
당신은 이미 소설을 쓰기 시작했다.
끌리는 이야기 어떻게 써야 하는가
장르 글쓰기
마법의 소설쓰기
등등 작법서랑 작가들 자서전 등등 꼴리는대로 보는데 장르 정하는 것도 쉽지가 않다.
책을 아무리 많이 읽어도 글을 쓰려고 노트를 피면 백지 공포증이 난다.
한 글자 쓰지도 못하고 한시간 넘게 멍하니 있는 경우도 많고
막상 쓴 글 보면 내가 왜 이런 쓰레기같은 글을 써지? 생각에 종이를 찢어 휴지통에 버리기도 한다.
글쓰는 것 정말 힘들것 같어 ...
뭘 쓰고 싶은지 감을 못 잡은 걸지도 ?
주룩비님 말처럼 내가 장르를 정하지 못하는 것도 한몫 함 - dc App
글쓰기 공작소, 스토리메이커, 이야기체조도 있당
구상은 책상 밖에서 하고, 구상한 조각들을 재조정하거나 다듬는걸 책상에서 하는거 아닐까. 흰 화면 보면 당연히 생각 안날듯
ㅎㅇㅌ!
캐릭터 공작소랑 배우수업이랑 힘있는 글쓰기랑 시나리오 가이드 - dc App
멋져요
일단 내가 쓰고싶은 이야깃거리가 있어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