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식주의자, 바람이 분다, 가라까지는
작품의 해석을 신경쓰게 만들었던 거 같은데
희랍어부터는 내용은 해석할 게 없는데
표현에 모든 역량을 집중한 느낌입니다.
특히 최근작 작별하지 않는다에서는 거의 시에 가까운 문장력을 보여줬던 거 같네요.
문장을 음미하는 데 소설의 7-8할인 느낌이었어요.
작품의 해석을 신경쓰게 만들었던 거 같은데
희랍어부터는 내용은 해석할 게 없는데
표현에 모든 역량을 집중한 느낌입니다.
특히 최근작 작별하지 않는다에서는 거의 시에 가까운 문장력을 보여줬던 거 같네요.
문장을 음미하는 데 소설의 7-8할인 느낌이었어요.
채식주의자가 작별하지 않는다보다 나중에 나온 작품 아닌감?
작별하지 않는다 20년작일걸요
흰도 개쩜
근데 그게 소설이라 불러야되는진 모르겠으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