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간으로 나오는 문예지 말고 왓챠피디아 같은 독자 리뷰 서비스 말고 메인 필진이 정기적으로 신간평 올리는 곳 약간 다르지만 시네21 20자평 같은? 그런 곳 - dc official App
독서신문. 아니면 신문사별로 한번씩 올해 또는 분기별로 무슨 책들 나왔는지 묶어서 기자가 글 쓸때 있다.
언론사들 토요일마다 신간 정보 올라옴
너무 평이 두루뭉수리해서. 단순 내용 요약/전달도 많고. - dc App
조선일보랑 한겨레 보셨나요 혹시. 둘 괜찮던데
예를 들면 베르나르 베르베르 신간이 나왔을 때 이 책 최악이라고 솔직하게 평하는 리뷰란이 있나 궁금해 - dc App
요즘 서평은 걍 마케팅의 일종임.
언론사에 올라오는게 그나마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