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필사하거나 소리내서 읽기
2. 책 배경과 비슷한 곳에서 읽기. 바다배경이면 바다에서, 하다못해 바다소리라도 틀어놓고 마지막으로 갔던 바다를 상상하면서 읽음.
3. 전자기기를 멀리하기. 태블릿pc나 노트북은 필사를 위해 옆에 두기도 하는데 핸드폰은 독약임ㄹㅇ
4. 등장인물, 배경, 상황묘사 등을 나노단위로 분석해서 머리속에 그려봄. 안 그려진 구글이미지 검색이나 스케치를 해서 생생하게 재현해봄.
지리를 모를땐 지도에서 검색해서 찍어봄. 음식같은것도 찾아보기도 하고, 심심하면 레시피도 검색해보고.
나 같은 경우는 책에서 설명하는 내용을 완벽하게 이해하지 못했을때 가장 집중이 안됐음. 이걸 대략 이해하고 자꾸 넘기면 점점 집중력이 흐트러지는듯.
처음에 이해안되는걸 이해가 될때까지 느리게 읽다보면 재밌어지고 뒤에갈수록 속도가 확 늘었음.
집중이 되는 순간을 만들려고 노력하는게 포인트인것 같음
집중이 되면 그 뒤로는 저절로 몰입해서 읽게됨.
장소는 생각보다 안 중요함. 집중되면 침대에 누워서 읽어도 계속 읽게 되더라
4번이 제일 실천하기 어려운데 몇번 하다보면 그다음 책을 읽을때도 수월해지는게 느껴지고 일단 내가 읽는 책이 재밌어지는게 너무 좋아서 힘들어도 하려고 노력함
난 집중은 잘되는데 자꾸 졸음...
1번이 ㄹㅇ...
4번 하려고 검색하다가 3번 실패해서 집중 못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