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와 하늘빛이 문둥이는 서러워 보리밭에 달 뜨면 애기 하나 먹고 꽃처럼 붉은 울음을 밤새 울었다. 솔직히 국문학 전통의 서정성은 여기서 끝을 봤다 ㅇㅈ? 그래서 서정주 전집은 몇 권까지 사야댐
나병 환자의 유괴 살해 및 식인을 묘사한 시네요... 오싹하군요.
시만 얘기하는 거라면 3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