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가명강 독문학 책 읽다가 호프만스탈의 672번째 밤의 동화는 꼭 읽고 오라길래 빌렸는데 짐 병렬독서 뒤지게 쌓여서 다는 안 읽을 거 같아서 몇개 골라서 읽으려고 함 꼭 애는 읽어야 한다 하는 거 있나
모르겠고 괴테는 읽자
각 작가들의 대표적인 아니라, 색다른 시도가 담긴 책을 였은느낌인데… 저 중에는 클라이스트 버려진아이(주워온자식) 만 읽었고 내용 기억도 안나는걸로 봐서 걍 안사는거 추천. 클라이스트는 미하엘콜하스랑 깨어진 항아리, 칠레의 지진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