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일러 경고 기능이 추가됐습니다.(펼침 메뉴 > 설정에서 변경 가능) 묘사가 너무 디테일해서 재밌었음 내용 스포 당하고 보긴 했는데 내용보다는 표현이나 의미가 중요한 작품이여서 그닥 상관 없었던거 같다 여러모로 생각많이 하게 하는 작품인거 같음 근데 다시 읽고 싶진 않다 내용 자체가 습하고 찐득찐득한 느낌이여서 좀 불쾌한 기분이야
실종 3부작의 스타트를 완독하셨으니 이제 남은 '타인의 얼굴', '불타버린 지도'를 읽어봅시다 - dc App
내 할 말을 위 고닉이 했네. 불타버린 지도는 진짜 좋고, 다만 '타인의 얼굴'은 생각보다 더 철학적이라 이해가 좀 많이 어려움
거기 나오는 여자 내취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