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읽으라고 설치해논 책상에 앉아서 독서중인데정말 마음에 드는 여성분 지나갔다..길에서 아무리 이쁜여자 봐도 아무렇지도 않았는데이런 느낌 몇년만에 처음이다..서점에서 번호 물어보면 실례냐..?심장 터질거같다 지금
얼굴 생김에 따라 자칫하면 성추행으로 잡혀간다 포기해
무조건 물어봐라
혹시 도끼 좋아하시나요??
하지마라
니 얼굴을 생각해봐
어그로 ㅎㅌㅊ
이곳은 모두(-1)가 함께하는 문화공간입니다.
여기에 올린다는 자체가 진지하지 않다는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