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62 - 마이클 돕스
(아직 안봤지만) 오펜하이머 영화 보는 듯 하다.
쿠바 미사일 사건 많이 몰랐는데, 핵전쟁 일어날뻔 했네.
그 시대 살았으면 하루하루가 스릴이였겠다.
비문학 작품중 최상의 재미가 있는 책.
아직 1945, 1991 기다리고 있어서 독서가 즐겁구나.
1962 - 마이클 돕스
(아직 안봤지만) 오펜하이머 영화 보는 듯 하다.
쿠바 미사일 사건 많이 몰랐는데, 핵전쟁 일어날뻔 했네.
그 시대 살았으면 하루하루가 스릴이였겠다.
비문학 작품중 최상의 재미가 있는 책.
아직 1945, 1991 기다리고 있어서 독서가 즐겁구나.
요새는 이런 논픽션이 제일 재밌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