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실성 개연성 핍진성이런 개념이 창작물의 본질이 아닌데 "왜 현실성 개연성 핍진성 부족함? 이 작품 개병신이네"라고 바로 단정짓는게 참 좇같음 포모는 이미 저거 3개 때려부수는게 일상이고 이미 18세기 실험소설 철학소설부터 저 3개를 희생해서라도 작품의 메시지같은 것들을 중요시했는데 현실성 개연성 핍진성에 집착해서 좀만 어긋나도 "암튼 병신임"박는게 정말 꼴보기 싫음
개연성 따지는 넘들 다큐 보면 되는데 왜 소설을 읽을까 궁금하긴 함. 현실이 소설보다 더 한 경우가 태반인데
ㄹ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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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연성이 어떻다기 보단 작품 앞에서 작가가 춤추는게 너무 거슬림...
시발 뭔 소리고
'아몰랑 마음에 안들어'라고 말하기 부끄러운 애들이 끌고 오기에 제일 좆밥인 개념이 개연성핍진성이기 때문
어느정도 동의함...
의도하지 않은 개연성부족을 포모스러움의 일부라고 사후 변명하는건 별로던데... 판타지sf 못받아들이는 무식쟁이들 얘기하곤 별개의 문제임
핀천보면 이 새낀 일부로 그러는데
스즈메의 문단속에서 개연성 찾던 애들 생각나네. 개연성이 중요한 영화는 아니였는데.
스즈메는 개연성 이전에 영화가 별로였어 - dc App
드래곤볼 슈퍼에서 개연성따지는놈 생각나네 재밌으면 그만인데 뭘 그렇게 따지는건지
그건 더 이상 개연성만 문제가 아닌 거 같은데!
야!!!!!
ㄹㅇ 씹덕은 질병이다
저어는 그래서 급발진과 우연성을 사랑하기로 해쓰요
게이야
현실성 엌ㅋㅋ
헤결에서 핍진성 찾던 새끼들 생각나노
초현실주의나 판타지물도 그 안에서의 개연성, 핍진성은 있어야지 않나? 언어인데..
개연성 핍빈성 현실성 ㅇ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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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그래서 둘 다 만족시키는 오네쇼타봄
여성향의 섬세한 심리묘사랑 그림하고 남성향의 예쁜 여성에게 사랑받음이 동시에 공존하는 <누이 되는 자> 보실래요?
문학뿐만 아니라 다른 서사 매체에 대해서도 저런 유형의 사람들은 꼭 있더라... 특히 영화
거대 서사 만세
읽을 때 '납득이 안된다' 이거지. 이것도 꽤 중요한 요소 아냐?
응 씹덕물은 따져도돼 사실 더 처맞아야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