을유문화사 5권인데 묵직하게 두껍구나.
프랑켄슈타인 읽는 중인데 중간에 괴물이 읽는 책으로 나오던데
걔도 읽는데 인간인 나도 읽어볼까 생각 중ㅋㅋ
괴물이니 읽을 수 있는 책이 아닐까..
메리 셸리가 괴물 작가인건 맞지 ㅋㅋㅋ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응 그것도 한 방법이겠네.
tts로 후딱 읽어치움
tts로 금병매는 꽤 읽을만 한데 이건 어떤 느낌일까 ㅋㅋ
현대지성 2권짜리도 일단 완역이긴 해서 그걸로 읽음. 번역은 초반에 플루타르코스 생애 요약해놓은 부분이 이상한거 빼면 별로 문제없었음.
괴물이니 읽을 수 있는 책이 아닐까..
메리 셸리가 괴물 작가인건 맞지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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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 그것도 한 방법이겠네.
tts로 후딱 읽어치움
tts로 금병매는 꽤 읽을만 한데 이건 어떤 느낌일까 ㅋㅋ
현대지성 2권짜리도 일단 완역이긴 해서 그걸로 읽음. 번역은 초반에 플루타르코스 생애 요약해놓은 부분이 이상한거 빼면 별로 문제없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