폐암 진단 후 작가 본인이 직접 초고랑 원고 넘겨주면서 부탁했다고 하니

어찌보면 이청준 소설들의 연장선이라고도 생각할 수 있지 않을까? 같은

그래서 왜 이청준의 산문들이나 에세이들은 전집으로 안 나오냐 ㅅ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