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시와 그 불확실한 벽, 9월 6일 문동 출간 확정원어 표지랑은 다른 느낌이라 뭔가 뭔가네요...하루키 단편을 만화로, 9권세트 11만원 중반대. 제가 하루키 선생님을 굉장히 좋아하는 편인데 뭔가 미묘하네요... 사고싶은 신발 가격 절반이라 그런걸 수도. 말년이라고 함부로 단정짓는건 아니지만, 활동 왕성하게 해주시니 일단 너무 감사하네요. 감사합니다 :) 9월 6일을 기다리며...
표지가 이젠 자기 이름에 작품이 잡아먹혔구나
그정도 네임밸류는 있으신 분이니.
표지 = 조개
아 조개껍데기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