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에 장애인 작가가 소설로  일본에서 무슨 상 받았는데

거기서 인터뷰에서  작가가 된 원동력이 뭐냐하니까 

자기같은 지체장애인은 책이 무거워서 들고 볼 수가 없다고

자기는 거기에 분노했다고 

책 마저도 장애인을 배려하지 않는 사회에 화가나서 

전자책을 직접 만들자고 생각한게 계기가 됐다고 하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