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책 읽으면서 좋은 글 쓰는건 갤러리에서 많이 봤는데
김영하같은 작가처럼 창작하는건 얼마나 어려움?
독서갤에서 글 제일 잘쓴다 하는 사람도 창작은 힘듬?
뭘 어떻게 쓰느냐에 따라 다르긴 한데 잘 쓰려고 하면 어려울 수 밖에 없지.
창작이랑 리뷰는 아예 다른 곳임 너무 달라서 비유조차 힘드네, 그런데 재밌는건 창작자가 리뷰도 잘한다는 확실한데 리뷰만 는 사람이 창작을 잘한다는 등식이 성립 안됨
ㄴ ㅇㅇ 윗님 말씀에 동감
창작이란 게 그런 거 같아. 맘만 먹으면 누구나 할 수는 있어. 하지만 잘하는 게 그렇게 어려워. 근데 막상 좋은 결과물을 만들어놨다고 해도, 나는 이에 충분히 만족하는가, 남이 보기에도 좋은 결과물일 것인가를 판단하는 건 또 다른 문제 같고.
무에서 유를 만들어내는건데 아예 다른 영역이라고 생각
뭘 어떻게 쓰느냐에 따라 다르긴 한데 잘 쓰려고 하면 어려울 수 밖에 없지.
창작이랑 리뷰는 아예 다른 곳임 너무 달라서 비유조차 힘드네, 그런데 재밌는건 창작자가 리뷰도 잘한다는 확실한데 리뷰만 는 사람이 창작을 잘한다는 등식이 성립 안됨
ㄴ ㅇㅇ 윗님 말씀에 동감
창작이란 게 그런 거 같아. 맘만 먹으면 누구나 할 수는 있어. 하지만 잘하는 게 그렇게 어려워. 근데 막상 좋은 결과물을 만들어놨다고 해도, 나는 이에 충분히 만족하는가, 남이 보기에도 좋은 결과물일 것인가를 판단하는 건 또 다른 문제 같고.
무에서 유를 만들어내는건데 아예 다른 영역이라고 생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