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를 들어 책 앞부분에선 A를 주장하다가중반에서 어떤 전환점이 나타나고책 뒷부분에선 -A를 주장하게 된다던가소설로 따져도 이야기의 일관성은 있으면서 주제나 가치가 완전히 뒤집혀버리는 그런 책
뭐지 왜 창세기전만 생각나지 - dc App
등장인물들이 그렇게 행동하는 건 전쟁과 평화
성경..?
성의 역사:앎의 의지
뮬고기는 존재하지 않는다
수전 최의 신뢰 연습이나 에르난 디아스의 트러스트 같은 소설이 앞 내용과 뒷 내용이 달라지고 읽는 사람으로 하여금 생각하게 만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