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현대 프랑스 철학은 우리 삶의 토대를 겨냥해서 전개한 논지가 많다보니 알수록 어쩌란겨... 싶더라

개인적으로 68혁명 같은 거도 별로 안 좋아하기도 하고 구조가 어쩌니 해도 구조에서 숨쉬는 사람들은 당장 피말라 죽기 직전인데 이건 필드에서 안 뛰어보면 절대 모르는 거고

하지만 라캉은 판타지 소설 세계관 보는 기분이라 재밌어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