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문학
현황: 전작 잡고 읽는 작가는 이승우, 이장욱 두 명
시는 최근에 양안다 시인하고, 황인찬 시인도 다 읽어보고 싶음
묵은지는 이청준 각 잡고 읽어보고 있고 어제 윤흥길도 읽음, 김승옥도 다시 읽고 싶당
현대문학은 숙제처럼 읽는 중 '골목의 조' 읽는다고 해놓고 안 읽음
'밝은 밤' 아직도 안 읽음 정지돈도 여전히 못 읽음
백수린 신작, 편혜영 신작 대체 언제 읽음


이승우
생의 이면 - 지상의 노래 - 캉탕 - 이국에서 - 식물들의 사생활
-> 사랑의 생애

이장욱
내 잠 속의 모래산 - 정오의 희망곡 - 생년월일 - 영원이 아니라서 가능한 - 동물입니다 무엇일까요(Clear!)
소설
칼로의 유쾌한 악마들 - 고백의 제왕 - 천국보다 낯선 - 기린이 아닌 모든 것 - 에어프릴 마치의 사랑
-> 캐럴 - 트로츠키와 야생란



19세기 러시아 문학
현황: 여기서 제일 진전 큰 목록이 아닐까 싶음
근데 문제는 남은 작가 도스토옙스키랑 톨스토이임 아 ㅋㅋ 행복해
'안나 카레리나' 올 여름까지 읽을 수 있을 줄 알았는데 택도 없었음
체호프는 왠지 겨울에 읽고 싶음
레스코프, 곤차로프, 오도옙스키, 셰드린, 등등은 언젠가
이제 20세기 러시아 문학이랑 병행하면서 천천히 읽을 듯


알렉산드르 푸시킨
대위의 딸 - 벨낀 이야기/스페이드의 여왕 - 예브게니 오네긴 - 청동 기마상 - 보리스 고두노프(Clear!)

니콜라이 고골
뻬쩨르부르그 이야기 - 타라스 불바 - 감찰관 등 희곡 - 죽은 혼 - 디칸카 근교 마을의 야화(Clear!)===>>> 나보코프의 니콜라이 고골

미하일 레르몬토프
우리 시대의 영웅(Clear!)
===>>> 장시/서사시 선집

이반 투르게네프
아버지와 자식 - 첫사랑(Clear!)===>>> 사냥꾼의 수기, 루딘, 처녀지 등등

표도르 도스토옙스키
지하생활자의 수기(ing...) - 죄와 벌
-> 가난한 사람들.분신 -> 백야 -> 백치 -> 악령 -> 카라마조프

레프 톨스토이
바보 이반 - 이반 일리치의 죽음 - 하지 무라트
-> 안나 카레니나

안톤 체호프
단편선(민음-열린-창비-펭귄(ing...)-문예)
-> 체호프 희곡선



일본 근대 문학
현황: 말은 일본 근대 문학이지만 사실 '나쓰메 소세키와 다자이 오사무, 그리고 탐미주의 친구들'임
다니자키 준이치로 여름부터 입문했는데 제법 재밌어서 쭉 읽는 중
소세키는 지금까지는 짧은 것 위주로 곁다리로 읽는 느낌 3부작 들어가면 쭉 읽어내려가지 않을까 싶음
야스나리, 유키오는 뭔가 기약이 없는... 이즈의 무희랑 금색 읽고 싶긴 한데... 음...
다자이는 쓰가루 읽을 건데 얘도 약간 기약 없음
그외에 아베 고봉이나 구니키다 돗포, 나카지마 아쓰시, 히구치 이치요, 사가구치 안고, 시가 나오야, 엔도 슈사쿠, 오에 겐자부로 등등 읽어보고 싶지만 이것도 기약 없음



나쓰메 소세키
마음 - 나는 고양이로소이다 - 도련님
-> 풀베개

다자이 오사무
인간 실격 - 사양 - 만년 - 달려라 메로스
-> 쓰가루.석별

다니자키 준이치로
소년, 금빛 죽음 등(초중기 단편)
-> 치인의 사랑 -> 만. 시게모토 소장의 어머니 -> 슌킨 이야기

가와바타 야스나리
설국
-> 이즈의 무희

미시마 유키오
가면의 고백
-> 금색 - 파도소리 - 금각사 - 오후의 예항/짐승들의 유희 - 봄눈



독일 문학
현황: '헤세와 만 그리고 어쩌면 그라스와 뵐'
어, 음... 당장 읽을 책은 없는 듯...


헤르만 헤세
데미안 - 수레바퀴 아래서 - 싯다르타
-> ?

토마스 만
단편선(현대문학-민음-열린)
-> 마의 산



중국 문학
현황: 대국 멸망


옌롄커
인민을 위해 복무하라
-> ?



아프리카 문학
현황: '오직 구르나'
구르나 번역된 네 권 다 읽고 이제 '인간들의 은밀한 기억' 이거 읽어보고 남아공 문학 읽으려고 함
그외엔 치마만다 응고지 아디치에, 응구기 와 씨옹오, 치누아 아체베,
'아프리카계' 작가로 앨리스 워커, 토니 모리슨 읽어보고 싶음


압둘라자크 구르나
그후의 삶 - 낙원 - 바닷가에서 - 배반(Clear!)
===>>> 모하메드 음부가르 사르 &남아공 문학



미국 문학
현황: 아오 적폐시치 얘넨 안 읽고 싶어도 안 읽을 수가 없다는 걸 깨달음
매카시 영감님 돌아가시고 하나씩 탐독하면서 거슬러 올라가는 중
사실 매카시 빼고 독서 기록이랄게 거의 없는 황무지임
19세기는 포랑 멜빌 얘네 아직 단편만 읽었는데 둘 다 좋았고 호손도 읽어보고 싶음
포크너는 '미국 문학'으로서라기보단 예전부터 읽고 싶었어서 일단 단편집으로 찍먹하는 중
이디스 워튼 읽는다고 해놓고 안 읽음 여름 가기 전에 '여름'을...!
그외에 너무 많이 있어서 뭐 읽을지 고르기 힘듦


허먼 멜빌
단편선(ing...)
-> 모비 딕 -> 사기꾼 그의 가면극or피에르 혹은 모호함

윌리엄 포크너
헛간, 불태우다(ing...)
-> 나이츠 갬빗or곰 -> 내죽누 -> 소리와 분노

코맥 매카시
국경 3부작(모두 다 예쁜 말들 - 국경을 넘어(ing...)
-> 평원의 도시들) -> 핏빛 자오선



환상문학 작가
현황: 보르헤스, 칼비노, 마르케스로 엮어서 독서 중... 이지만 사실 크게 연관성은 없음
환상문학 이론 자체로는 '환상문학 서설' 읽어보고 싶음
ETA 호프만을 읽을까 말까 언제 읽을까 간 보는 중


호르헤 루이스 보르헤스
픽션들 - 알레프-> 나머지 세 권

이탈로 칼비노
반쪼가리 자작-> 나무 위의 남작 - 존재하지 않는 기사

가브리엘 가르시아 마르케스
썩은 잎-> 백년의 고독 - 아무도 대령에게 편지하지 않다 - 족장의 가을



SF
현황: SF 걸작선 1편하고 '당신 인생의 이야기'만 읽었음
걸작선 2편도 차근차근 읽고 싶고, 그외에 읽고 싶은 작가군이 많은, 잠재성이 높은 리스트
지금 레이 브래드버리 읽는다고 읽는다고 하다가 왠지 손에 안 잡혀서 못 읽고 있음
시어도어 스터전, 아서 클라크, 아이작 아시모프, 로버트 하인라인, 로저 젤라즈니, 그렉 이건 등등... 생각만 하고 있음


황금기 SF
SF 걸작선 1편 -> SF 걸작선 2편

레이 브래드버리 단편선
아서 클라크 단편 전집
시어도어 스터전 단편선

아이 로봇, 아자젤
라마와의 랑데부, 유년기의 끝
여름으로 가는 문(겨울에 읽고 싶음), 달은 무자비한 밤의 여왕

뉴웨이브
로저 젤라즈니, 어슐러 르귄, 필립 K딕

하드SF
테드 창
당신 인생의 이야기
-> 숨
===>>> 그렉 이건

채신 SF
켄 리우, 반다나 싱

한국은 김보영 김초엽 배명훈 장강명 천선란 등등 궁금...



기타 분류하기 애매했는데 모아보니 실존주의 성향 리스트가 되어버린 작가군
현황: 사르트르, 베케트, 카프카 등등
얘네 특징은 읽고는 싶은데 난이도가 빡세거나 그다지 끌리지가 않거나 해서 기약이 없다는 거임
보통 쉬어갈 때 억지로 구겨넣어서 읽음


장폴 사르트르
비문학
말 - 문학이란 무엇인가 - 실존주의는 휴머니즘이다 - 지식인을 위한 변명
-> 에이 살면서 언젠간 뭐든 읽겠지
문학
구토 - 벽 - 닫힌 방 등 희곡 - 가능하다면 자유의 길

사뮈엘 베케트
머피 - 소설 3부작 - 고도를 기다리며 - 그게 어떤지
-> 첫사랑 -> 동반자 -> 후기 3부작

프란츠 카프카
단편선(민음-을유-현대문학)
-> 소송

알베르 까뮈
이방인
-> 시지프 신화 - 페스트 - 전락 - 적지와 왕국 등등

조지 오웰
동물농장 - 1984
-> 카탈루냐 찬가

길버트 키스 체스터턴
단편선(아폴로의 눈-브라운 신부의 순진)
-> 목요일이었던 남자


읽다가 말았던 거/읽고 싶은 거

무라카미 하루키
가즈오 이시구로
이갑수
정지돈
조르주 페렉
미야자와 겐지
커트 보니것



개인저장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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