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60년에 쓰인 마쓰모토 세이초의 소설인데 진짜 60년에 쓰였다고는 안믿겨짐 한참 읽다가 언제 나온거지 궁금해서 인터넷 검색하고 알게됨 21세기에 쓰였다 해도 믿길듯? 추리소설이 세계문학전집에 실릴 정도면 띵작이란거지.. 나도 1권 절반밖에 안 읽었으니 댓글에 스포는 ㄴㄴ
이것도 읽어야 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