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의 성장통, 어른 세계의 위선 이런게 담겨있다는건 알겠는데 잘 와닿냐라고 물으면 아닌것 같습니다.이책을 17살때부터 매년 한 번 씩은 읽은거같은데 문화차이인지는 몰라도 홀든의 행동이나 감정선은 아직도 잘 이해가 가지 않네요..ㅎㅎ청소년을 다룬 책이지만 정작 청소년은 그리 공감하지 못하는..저에게는 그런 책이 아니였나 싶습니다.다른 분들은 어떻게 느끼셨는지 궁금해요!- dc official App
찐따미? - dc App
일단 재밌음
확실히 재미는 있었어요 읽을때마다 이해는 안가도 피비 나오는 부분부터는 매번 몰입해서 읽었던것같네요 - dc App
회전목마 씬 전후로 표현 기법은 ㄹㅈㄷ임
솔직히 원서로 읽어야함. 문체가 완전히 구어체라 한국어로 번역하면 4-50년대 뉴욕 사는 급식 말투가 전혀 재현이 안됨. 난 중학생때 처음 읽었는데 너무 재밌어서 밤새서 책읽는게 무슨 의미인지 처음 알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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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이야.. 나이가 몇이노...
고전 라노베임. 이 시대의 홀든이 하치만, 아라라기임.. 그 감성에 공감을 못하면 청소년기고 중노년기고 언제 읽어도 공감 못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