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의 성장통, 어른 세계의 위선 이런게 담겨있다는건 알겠는데 잘 와닿냐라고 물으면 아닌것 같습니다.
이책을 17살때부터 매년 한 번 씩은 읽은거같은데 문화차이인지는 몰라도 홀든의 행동이나 감정선은 아직도 잘 이해가 가지 않네요..ㅎㅎ
청소년을 다룬 책이지만 정작 청소년은 그리 공감하지 못하는..저에게는 그런 책이 아니였나 싶습니다.
다른 분들은 어떻게 느끼셨는지 궁금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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