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령 바빠서
못
읽
어
!
다
시 읽 는 다 . . . . . .
그런 중한 사태에도 피곤해서 자고 일어났더니 또 폭풍이 몰고 갔군(히오스 아님ㅎ)
오늘의 tmi: 피곤한 상태는 가장 위험하다. 말그대로 피(blood)가 곤(gone)한 상태라 과다출혈의 위험이 있을 수도 있읍니다
아오 독갤시치! ( 그 이반 페리시치 맞음 ㅋㅋ)
관련해서 건의 사항도 받습니다
제 목 소 리 가
들
.
.
리
.
.
나
.
.
요?
현생에서 급격히 우울했다가 갑자기 매우 행복해진 이 때
도스토예프스키를 읽고 현대 미국 문학을 읽으려합니다
핀천과 돈 드릴로(싫어서 뺀 거 아님) 빼고 추천 좀 부탁 드립니다
근데 돈 드릴로?
Don’t 드릴로?
드릴로 뭘 하지마?
푸하하
김하성 만루홈런!
그 만 잘 해 그 잘 신!
하위리가에서 보더라인 걸치는 97마일 때려내는 그잘신 ㄷㄷ
진짜 그 만 잘 해 그 잘 신
- dc official App
예전엔 이런글보면 컨셉잡는줄 알고 욕했는데 요즘은 찐인것같아서 욕못하겠음
요즘 막중한 부담에 시달리면서도 좋아서 그럽니다 - dc App
하여튼 J.D.샐린저가 위치했던 1940년대와 비트세대가 위치했던 1960년대 사이의 간격 1950년대의 솔 벨로를 추천드리는 바임
솔 벨로 미뤄뒀는데 읽어야겠군요 - dc App
개인적으로는 오늘을 잡아라->비의 왕 핸더슨->오기마치->허조그를 추천함.
넵 감사링 - dc App
히오스 잼있는데...
아조씨는 틀딱이라 와우 클래식 해요...
지랄말고 갤이나 자주 봐라
주123딱 바꼈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