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탈린 치하 유전학자 이야기!
당시 스탈린과 리센코가 서구 유전학들 비난하면서 소련 유전학자들이 탄압 받음!
책의 주인공 벨라예프는 눈치를 살살 보면서 유전학 연구를 하려고 함! 자신은 어떻게 동물들이 가축화 되고, 유전적으로 변화가 있는지 알아보고 싶었음!
그래서 선택한 개와 늑대의 친척 은여우! 은여우는 가축화가 되지 않았다고 함!
아무튼 소련 당국에게는 은여우를 연구해서 다 새끈한 가죽을 만든다고 함! 당시에 여우 가죽은 소련의 주요 수출품!
가죽 연구를 하면서 동료 유전학자들과는 뒤에서 가축화 유전연구를 함!! ㄷㄷ
- dc official App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허얼 금방 소개글 읽고 왔는데 재밌어보이네요. 읽어봄??? - dc App
읽어봐야겠네여 저거. 사실 제가 읽고 있는 책은 “과학사”가 아니라서, 왜 리센코와 스탈린이 서구 유전학 맹비판했는지 자세히는 안 적혀져있어서. 궁금했는뎅 - dc App
스탈린 시대 얘기 다룬 이책도 ㅈㅊ
https://m.khan.co.kr/article/201408012200425
https://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140802017010
ㄱㅅㄱㅅ 글항아리는 양서가 참 맘ㅎ아 - dc App
사람도 가축화를 하면 범죄율이 더 낮아질 수 있음. 모든 범죄자를 불임시키면 반사회적인 유전자가 후대에 덜 퍼지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