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울증 있거나 예민한 사람들에게 성인되면 이거부터 읽혀야함
ㅈㄴ 예민한 성격이면 왜 인간사가 딱딱떨어지지 않는지에 대한 불안함 내가 완벽하지 않은것에 대한 고통 온갖 자극은 다 느껴지는데 이걸 말로 표현 못하니까 답답함
이런게 가득한데 잃시찾이 이 모든걸 다 그려냄
우울증 있거나 예민한 사람들에게 성인되면 이거부터 읽혀야함
ㅈㄴ 예민한 성격이면 왜 인간사가 딱딱떨어지지 않는지에 대한 불안함 내가 완벽하지 않은것에 대한 고통 온갖 자극은 다 느껴지는데 이걸 말로 표현 못하니까 답답함
이런게 가득한데 잃시찾이 이 모든걸 다 그려냄
워낙 방대해서 읽기 전부터 겁 나는데 잘 읽힘??
특유의 문체가 좀 아리까리하고 예술가 관점이라 회화, 건축좀 배경지식 있는게 편한데 그거 빼면 난해하기로 소문난 책들보다 훨씬 읽기쉬움. 일단 소재가 걍 프랑스 상류층 백수남자 일상이라 특이한 사건이나 심오한 이야기 안나옴 친구이야기 엄마이야기 애인이야기...
그림,건축 둘다 빡대갈통 문외한인데 그래도 츄라이 해봐야겠다 고마워
힘들면 1부에 해당하는 스완네 집 쪽으로 까지만이라도 읽어보길
오펜하이머가 이거 읽고 우울증 극복했다던데
인프피임?
ㄹㅇ글만봐도씸프피같오웅 - dc App
민음사로 읽으면 되는거지?
어느 출판사로 읽었어? 답주면 고맙겠다
1회독할때 민음이 젤 좋음.. 문장 현대어라서 읽기도 좋고 어감도 좋아... 근데 펭귄은 1권만큼은 번역이 음울해서 좋고, 주석이 많아서 그게 좋음 2회독 할때 펭귄으로 ㄱㄱ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