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마다 다르겠지만, 적어도 내게 있어서는 나에게 울림을 줄 수 있는 무언가를 품은 작품인 것 같다
어떤 상황이나 이야기에 공감되고, 이 인물이 나를 이야기한다고 느꼈을 때 오는 외로움과 적막함
그럼에도 나같은 사람이 있어서 이런 이야기를 토해낸다는 데서 오는 묘한 연대적인 감정이 좋아서 문학을 읽는다고 생각한다
그러니까 아싸찐따의 이야기를 많이 쓰란말이다. 작가들아
에잉,,, 쯔쯧;;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적어도 내게 있어서는 나에게 울림을 줄 수 있는 무언가를 품은 작품인 것 같다
어떤 상황이나 이야기에 공감되고, 이 인물이 나를 이야기한다고 느꼈을 때 오는 외로움과 적막함
그럼에도 나같은 사람이 있어서 이런 이야기를 토해낸다는 데서 오는 묘한 연대적인 감정이 좋아서 문학을 읽는다고 생각한다
그러니까 아싸찐따의 이야기를 많이 쓰란말이다. 작가들아
에잉,,, 쯔쯧;;
좋은글이다. 인생영화도 자기의 이야기를 하는듯한 작품을 꼽곤하지. 나에겐 택시드라이버가 그러한영화다. 이시간에 독갤에 글을 올리는 너도 외로운사람이니까 트래비스의 이야기가 울림을 줄수있을것같네.
락밴드 트래비스?
택시드라이버주인공이름이다. 스콜세지감독,드니로주연
ㅋㅋㅋㅋ 영알못 티났네. 기회되면 함 볼게
아싸찐따? 이거 완전 내청ㅋ...읍..읍
참고로 나는 아직 고민 중. 물론 울림을 주는거도 좋지만 그 너머에 뭔가 더 있을거 같단 말이지
계속 읽다보면 자기만의 결론이 나오겠지. 나도 저 생각이 평생 갈거라곤 생각안함
울림, 연대.... 정말 닳고 닳은 단어들... 누구나 그런 말을 한다는 건 사실 그 말은 하나마나한 소리일 수 있다는 거지. 소설이든, 영화든, 음악이든, 자계서든... 그래 울림을 주어야지... 연대해야지... 하나마나한 소리이지만 그래도 중요하지... 남들이 다 아는 소리이지만, 할 말 없을 때 써먹는 단어이지만.... 그래도 울림은 중요하고... 연대는 중요하지... 울림과 연대... 클리셰... 개성없는 표현들.... 창의적이지 못한 감상문들... 모두가 똑같은... 공장에서 찍어낸 것처럼 만들어지는...
쉬이불,,,, 그암히 어디서,,,, 나의 인생철학을,,,, 낡은 단,,,어,,,? 느어,,는,,,진짜,,,, 지하철에서,, 마주쳐봐라,, 뼈도.. 못추릴,,,끄어다,,끄억,,끄어어억,,,(사이다 마심)
잘 읽히면서 계속 감탄시키고 그러면서 공감가게한다는것? 문학에 좋고나쁨은 없다생각함 잘읽히냐 그리고 그러면서 감탄시키느냐 그게 중요하다고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