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ewimage.php?id=3fb8d122ecdc3f&no=24b0d769e1d32ca73cee87fa11d02831d3049d5484b72b456f01af270eee20e6bb7c2fc34743de948c676f925a1b6bd80760e581c38635ef05920dd8f208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적어도 내게 있어서는 나에게 울림을 줄 수 있는 무언가를 품은 작품인 것 같다


어떤 상황이나 이야기에 공감되고, 이 인물이 나를 이야기한다고 느꼈을 때 오는 외로움과 적막함


그럼에도 나같은 사람이 있어서 이런 이야기를 토해낸다는 데서 오는 묘한 연대적인 감정이 좋아서 문학을 읽는다고 생각한다


그러니까 아싸찐따의 이야기를 많이 쓰란말이다. 작가들아


에잉,,, 쯔쯧;;