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재밌게 봤음. 데미안의 다른 버전인 느낌? 데미안 읽었을 때는 의미를 파악하지 못했는데 두 작품 주제가 같은 것 같음. 다음에 데미안 한 번 더 읽어봐야겠음. - dc official App
석가여래의 이름은 고타마 싯다르타, 그 둘을 나눠서 사용했는데 같은 깨달음을 얻은 자라고 암시하는 게 재밌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