들뢰즈는 철학사의 온갖 철학자들과 지지고 볶으며 자신의 사생아들을 출산시키면서

헤겔처럼 자신만의 거대한, 가장 근원적인 세계관을 만들었는데 이런 경향은 여타 다른 포스트모던 철하자들과는 궤를 달리함

포스트모던에 관심도 없던 나도 안티 오이디푸스의 욕망에 관련해서 찾아보게 되면서 들뢰즈의 생각에 빠졌고

보드리야르 데리다 푸코와 들뢰즈를 비교해보면 생각하면 할수록 정말 차이점이 큰듯

애초에 도달하려는 목표가 다르니 그렇지 않을까 생각함


책이야기 : 최근 출판된 질 들뢰즈의 저작들과 질 들뢰즈의 철학을 구매했습니다. 기대가 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