딴책도 이럴지 모르겠는데 요즘같으면 "아 씨발!" "아 지랄" 이럴 비명을 파우스트에서는 "아! 이럴수가! 어찌하여 이런일이!" "차라리 나에게 눈이 없었더라면 이러한 고통 없을터인데!" 이런 느낌임

현재 파우스트1 다읽고 파우스트2 초반부 읽는중 뭔가 무도회장에서 이해하기 힘든말들 나열중임


+꽃으로 사랑한다 안사랑다 하는것도 이책이 원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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