딴책도 이럴지 모르겠는데 요즘같으면 "아 씨발!" "아 지랄" 이럴 비명을 파우스트에서는 "아! 이럴수가! 어찌하여 이런일이!" "차라리 나에게 눈이 없었더라면 이러한 고통 없을터인데!" 이런 느낌임 현재 파우스트1 다읽고 파우스트2 초반부 읽는중 뭔가 무도회장에서 이해하기 힘든말들 나열중임 +꽃으로 사랑한다 안사랑다 하는것도 이책이 원조임? - dc official App
괴테 문투가 원래 그런 투에요 자연에 대한 찬미, 격렬하게 열광. 근데 대체 어디 독본임? - dc App
독본이 뭔지는 모르겠지만 읽기 어렵다는게 단어가 이해하기 어렵다는게아니라 자기들끼리 하루종일 예기하는데 갑작스럽게 나오는애들이 많아지고 대사도 많아서 읽기 힘들다는 뜻임 - dc App
번역본, 역자및출판사 문의임 - dc App
그리스 시 문학에 영향받아서 그럼.
ㅇㅇ 꽃으로 그거 원조 맞다. 나루토에서 록리가 뒤지냐 안뒤지냐 하던 그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