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내 것이 아니라면 어떨까? 

NTR의 길로 가는건가


우리는 자신이 갖지 않은 것을 보면 곧잘 ‘이게 내 것이면 어떨까?’ 하는 생각에 아쉬워한다. 하지만 그 대신 가끔 “이게 내 것이 아니라면 어떨까?”라고 물어보는 것이 좋을 것이다. 내 말은 우리가 지닌 것을 잃고 나면 어떤 기분이 들까 하는 측면에서 바라보도록 노력하라는 것이다. 

잃어버리는 것은 재산, 건강, 친구, 애인, 아내, 아이, 말, 개 등 무엇이든 상관없다. 대체로 잃어버리고 나서야 그러한 것의 가치를 알기 때문이다. 반면에 여기서 권유한 식으로 사물을 바라보면 우리는 그러한 것을 소유하고 있는 사실에 즉시 예전보다 더 행복해질 것이고, 잃어버리지 않도록 온갖 대책을 강구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