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좋은시, 올해의 좋은시 등의 제목으로 매년 출간하는 시집들

한국시 입문자에게 찍먹하기 괜찮아 보인다.

시집 판본이 아니라 문예지 판본에서 뽑아 엮는 시가 많아 소장 가치가 있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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