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영화로 있는 것만 알았지, 책으로 나와 있는 줄은 몰랐다.
평소에 읽는 것들은 주인공이 거의 다 애 아니면 중년이라 할머니 시점으로 세상을 보는 것도 꽤
재밌다. 특히 아들이 아내 문제 때문에 할머니 요양원으로 보내려고 할 땐 군대로 끌려 가는 듯한
쫄깃함과 버림 받는 비참함을 동시에 느꼈음.
이거 영화로 있는 것만 알았지, 책으로 나와 있는 줄은 몰랐다.
평소에 읽는 것들은 주인공이 거의 다 애 아니면 중년이라 할머니 시점으로 세상을 보는 것도 꽤
재밌다. 특히 아들이 아내 문제 때문에 할머니 요양원으로 보내려고 할 땐 군대로 끌려 가는 듯한
쫄깃함과 버림 받는 비참함을 동시에 느꼈음.
이거 책이 원작이구나 몰랐네 ㅋㅋ
이제 막 다 읽었다. 한국 드라마에서 나오는 참 전형적인 사건으로 할머니한테 선택을 강요하는데, 그거 감안하고도 꽤 감동적이다 ㅠㅠ 가슴이 뭉클한 건 오랜만인 듯. 이런 류의 책을 보지 않는 것도 한몫 했겠지만
책으로도 있구나 몰랐어.
ㄴ 나도 몰랐음. 뭔 책 볼까 싶어서 둘러보다가 눈에 띄는 표지 잡으니 저 책임 ㅋㅋㅋ
영화도 웃기게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