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잘 안읽다가 독서좀 해보려고 이 책 읽는중인데 뭘 말하는건지 모르겠음
첫번째 단편 자매 내용이

집 주변에 신부가 살아서 그 신부랑 어찌저찌 알게된 주인공이 신부로부터기독교 문화나 라틴어를 배웠는데 평소 이 주인공은 그 신부의 기괴한 웃음때문에 맘에 안들어했음.
그렇게 지내다가 신부가 나이가 들어 오늘 내일하고 있을때 주인공은 신부의 집을 바라보며 마비라는 단어를 자신도 모르게 중얼 거리다가 그 신부가 부고하자 괜한 죄책감?이 들었음
이 죄책감을 덜어내기 위한 심리로 신부가 자신한테 고해성사를 하는 꿈을 꿈.
다음날 조문을 하러 가고 신부가 죽기전에 실수로 기독교에서 중요한 물건을 훼손하게 된 이후 정신이 나간채로 고해성사를 했다는것을 알게되고 소설은 끝이남.

여기까지가 읽고 요약한건데 제대로 이해한거 맞음?
주제가 뭔지 감도 안오고 읽는 사람 수준이 너무 떨어져서 왜 명작인지 감도 안오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