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20권 팔면 5~7만원씩 받았는데 지금은 3~4만원씩 받는 느낌


알라딘은 중고매입가가 예전에 비해 거의 반토막 이하인듯 

예4는 책에 조금만 문제 있어도 반품 엄청 시킴. 래핑상태 새책인데 안보는책 판 적있는데 등급 상으로 하향때림

검수자체가 엄격해져서 출판사에서 새책 보내도 상때리는 책들도 있을 듯

매입 자체도 안해주는 책이 많아짐


이거 중고책이 잘팔리면 이럴 것 같지 않은데 중고책 매출이 줄면서 그런거 아닐까 생각됨 (그냥 추측)

도정제 이후 중고책시장이 활황이었다면 지금은 종이책 자체를 잘 안보니 중고책시장도 몰락의 길로 들어선게 아닐까로 해석하면 맞는걸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