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유도 상품이므로 기본 요인은 수급이다. 산지에서 생산을 줄이거나 경기 침체로 수요가 줄면 시세가 내리고, 증산이나 경기 확대로 수요가 늘면 시세가 오른다. 내용에서 "생산을 줄이거나 = 증산이나" 위치가 바뀌어야 하는거 아님?
니말도 맞는데 저내용은 수요 변화라는 것에 초점을 맞춰 읽어야할듯 석유 감산 > 가격이 비싸짐 > 비싸니까 덜 삼 = 수요가 줄어듬 > 가격 하락 석유 증산 > 가격이 싸짐 > 싸니까 많이들 삼 = 수요가 늘어남 > 가격 상승
이렇게 해석도 가능하겠네. 고마워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