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신분석학적 치료의 핵심은 담담의사가 활기를 줄 자질이 있느냐이다. 예술성이 없는 값싼 소설을 읽는 것은 한낮의 꿈처럼 헛되다.
그냥 책 덮고 싶네 웃긴게 딱 이 책에서 말하는 '소유양식'에 젖어있는 사람들이나 좋아할 책 같다
엥... 나도 사서 가지고있는데... 나는 왜 무기력을 되풀이하는가랑 자유로부터의 도피는 너무 잘읽었는데 소유냐 존재냐 별로임?
단정적으로 말하는 대신 그 단호함이 매력적으로 다가오던데 너희도 신처럼 되리라, 나는 왜 무기력을 되풀이하는가같은 경우. 소유냐 존재냐는 별로임?(2)
한 마디로, 철지난 유행 철학이라고 보면 돼. 철지난 이야기들. 아직도 프로이트 성감대 운운하면 또라이가 맞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지껄이는 건, 저런 철따라 유행따라 나오는 철학서를 모시는 얼치기 문돌이들 때문.
정신분석학적 치료의 핵심은 담담의사가 활기를 줄 자질이 있느냐이다. 예술성이 없는 값싼 소설을 읽는 것은 한낮의 꿈처럼 헛되다.
그냥 책 덮고 싶네 웃긴게 딱 이 책에서 말하는 '소유양식'에 젖어있는 사람들이나 좋아할 책 같다
엥... 나도 사서 가지고있는데... 나는 왜 무기력을 되풀이하는가랑 자유로부터의 도피는 너무 잘읽었는데 소유냐 존재냐 별로임?
단정적으로 말하는 대신 그 단호함이 매력적으로 다가오던데 너희도 신처럼 되리라, 나는 왜 무기력을 되풀이하는가같은 경우. 소유냐 존재냐는 별로임?(2)
한 마디로, 철지난 유행 철학이라고 보면 돼. 철지난 이야기들. 아직도 프로이트 성감대 운운하면 또라이가 맞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지껄이는 건, 저런 철따라 유행따라 나오는 철학서를 모시는 얼치기 문돌이들 때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