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 계발서나 에세이 같은건 읽으면 읽을수록 반박하고 싶어지고 자기만의 개똥철학을 주입시키려는거 같아서 거북하고정보성 책은 재미없고 잘 읽히지도 않음그래서 소설만 주구장창 읽음 개소리인거 같아도 소설이니까 하면서 넘길 수 있게 되고 재미도 있고..너네들은 다 골고루 읽어?
ㄴㄷ 학습포기자
더 멀리 나아간 책들을 읽어보셈 자기 의식의 지평 밖에 있는 이야기를 하는 책으로
칸트한테 좀 맞다가 오면 정신이 들겠구만
소설만 읽다가 어느날 문득 꾸며낸 이야기에 한계를 느껴 역사책 읽으니 또 다른 재미를 느낌. 그후 평전, 철학, 과학, 음악 다양한 책을 즐기고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