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내용 같은 거 물어보는 건 아니고



혹시 무슨 책으로 읽었는지 알려줄 수 있음?




내가 아는 바로는 지금 한국어로 번역된 거 보는 방법이 이광래라는 사람의 제목 "미셸 푸코"인 90년대 책을 읽는 거밖에 없는 거 같아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