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들 대화가 왜이리 부자연스러움?
한마디 이상이 안이어짐

예를 들어 한 사람이 우리 계획을 좀 세워야겠어
라고하면 갑자기 한 사람이 자기 손에 있는 상처를 보라하던가
주제가 너무 훅훅 바뀌는 느낌?
옛날 책 특징들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