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니출러의 “윤무” 라는 희곡. 우옐백의 “소립자”. 알베르토 모라비아의 “권태”. 이 3개를 꼽고 싶네. 사드나 자허마조흐는 좀 사람들이 갖고 있는 이상성욕에 가깝고…
비문학으로는 에두아르트푹스의 풍속의 역사, 말리노프스키의 “야만사회의 섹스와 억압”, 미셸푸코의 “성의 역사” 정도를 들 수 있겠군. 과학적 관점에서 접근한 책들도 많을텐데, 난 그건 잘 몰겠다. 아 소설로 “나나” 도 나쁘지 않음.
슈니출러의 “윤무” 라는 희곡. 우옐백의 “소립자”. 알베르토 모라비아의 “권태”. 이 3개를 꼽고 싶네. 사드나 자허마조흐는 좀 사람들이 갖고 있는 이상성욕에 가깝고…
비문학으로는 에두아르트푹스의 풍속의 역사, 말리노프스키의 “야만사회의 섹스와 억압”, 미셸푸코의 “성의 역사” 정도를 들 수 있겠군. 과학적 관점에서 접근한 책들도 많을텐데, 난 그건 잘 몰겠다. 아 소설로 “나나” 도 나쁘지 않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