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셸 푸코, 프리데릭 그로저 읽고 있습니다.
푸코가 문학에 대해 얘기한 파트 보는데 도저히 이해가 안 되네요.
사실 제 ㅈ대로 판단하고 싶은데 오독이 무서워져서요...
푸코의 문학에 대한 사유를 아시는 분이 있을까요? 문학은 언어의 존재를 표상한다부터 이해가 안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