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서 앉아서는 핸드폰 잘 안 쓰는데, 꼭 길을 걸을때 핸드폰 보면 무아지경에 빠지는 사람들 있지 않음?


정신은 어느 재밌는 것에 집중한 채로 무의식적으로 운동을 해주면 한 자리에 오래 있어서 근질근질한 느낌 없이


무한으로 집중되더라.


전자책 산 이후로는 항상 거실 복도에서 이리저리 걸으며 독서하는데, 나랑 맞는 것 같음.


너네도 함 해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