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인 에어>에서는 맨 앞 도입부 기숙학교 가기 전에 돌아가신 아버지 서재에서 책을 읽고 있는 것에서부터 이야기가 시작되죠. 어린 나이에 불친절한 친척들에게 학대 받으면서 자라면서도, 아버지가 남긴 책을 열심히 읽고 있는 게 주인공의 모습이었습니다. 그 서재에 대한 묘사가 "많은 책"을 이야기하고 있기 때문에... 그저 자기 손에 들어 온 책이 만만한 량이 아니라는 것이죠
gksrud(kimtai0)2016-12-18 22:57
ㄴ 다 그렇게 느낌 안읽어도 아는 소린데 넌 꼭 이렇게 너만 아는듯 잘난체를 해야하냐? 참 질리는 타입이다 너도
크 허세에 취한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 지금 제인에어 다시 읽고있는데 뻘하게 터졌닼ㅋㅋㅋㅋㅋㅋㅋㅋ..
<제인 에어>에서는 맨 앞 도입부 기숙학교 가기 전에 돌아가신 아버지 서재에서 책을 읽고 있는 것에서부터 이야기가 시작되죠. 어린 나이에 불친절한 친척들에게 학대 받으면서 자라면서도, 아버지가 남긴 책을 열심히 읽고 있는 게 주인공의 모습이었습니다. 그 서재에 대한 묘사가 "많은 책"을 이야기하고 있기 때문에... 그저 자기 손에 들어 온 책이 만만한 량이 아니라는 것이죠
ㄴ 다 그렇게 느낌 안읽어도 아는 소린데 넌 꼭 이렇게 너만 아는듯 잘난체를 해야하냐? 참 질리는 타입이다 너도
ㄴ 왜그래 재미만 있는뎈 만만한 '량' 이라니ㅋㅋㅋㅋ 덕분에 웃으며 잔다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