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부터 생각했던건데 글로 쓰는건 처음이네
예를들어
’검은색의 눈이 영롱한 재규어‘ 를
유튜브 영상이나, 사진으로 봤을때는
보는사람이 누구이던 간에
시각을 통해 받아들이는 영상물 내의 모습만 뇌에 인식되지만
‘검은색의 눈이 영롱한 재규어’를
글로써 읽었을때는
보는사람마다 머릿속에 상상하는 모습이
일정부분 비슷하더라도 디테일적인면은
각각 다 다를 수 있잖아.
같은 명제에 대해서
시각적이나 청각적으로 직접적으로
제공되는 정보만이 아니라
스스로 상상해서 머릿속에 그리는 것?
그게 독서의 장점일 수 있음?
뇌과학적인 부분에서 더 좋은점이 있는건가?
예를들어
’검은색의 눈이 영롱한 재규어‘ 를
유튜브 영상이나, 사진으로 봤을때는
보는사람이 누구이던 간에
시각을 통해 받아들이는 영상물 내의 모습만 뇌에 인식되지만
‘검은색의 눈이 영롱한 재규어’를
글로써 읽었을때는
보는사람마다 머릿속에 상상하는 모습이
일정부분 비슷하더라도 디테일적인면은
각각 다 다를 수 있잖아.
같은 명제에 대해서
시각적이나 청각적으로 직접적으로
제공되는 정보만이 아니라
스스로 상상해서 머릿속에 그리는 것?
그게 독서의 장점일 수 있음?
뇌과학적인 부분에서 더 좋은점이 있는건가?
뇌를 더 쓰니까 좋지않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