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크너는 유작안망함
오히려 상탐
망한건 해류 속의 섬들로 좇망한 그새끼죠
그야 대중은 대개 희망싸개니까요
아아!
포크너의 까칠함 vs 헤밍웨이의 따뜻함 비교가 가능한지? 게다가 더 잘생기고 더 키큼 <- 중요!
3cm
포크너는 유작안망함
오히려 상탐
망한건 해류 속의 섬들로 좇망한 그새끼죠
그야 대중은 대개 희망싸개니까요
아아!
포크너의 까칠함 vs 헤밍웨이의 따뜻함 비교가 가능한지? 게다가 더 잘생기고 더 키큼 <- 중요!
3cm